[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민주당의 신임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회계사 출신의 재선 의원인 유 의원은 당내 실물경제통으로 꼽히는 인물로 정무위원회 간사, 원내부대표, 민주연구원 회계감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시당위원장도 맡고 있다.
이번 인선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민생경제 회복의 해법을 찾고 포스트 코로나 경제정책을 마련하려는 의지라는 것이 민주당의 설명이다.
유 의원은 “코로나 극복은 물론 향후 대한민국의 100년 성장동력을 발굴해 우리 국민들에게 미소를 돌려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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