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중인 2일, 경북 울릉군이 항내에 있던 어선을 인양기를 이용, 육지 적치장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울릉항 선적 어선 160척 가운데 80여척이 포항항과 묵호항등에 피항을 완료했으나 남은 소형 선박은 인양 또는 안전한 항구에 정박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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