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DGB금융그룹 임원추천위원회가 DGB대구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임성훈 부행장보를 선택했다.
3일 DGB금융에 따르면 임추위는 3일 숏리스트 후보인 황병욱 부행장보, 김윤국 부행장보, 임성훈 부행장보 3명 중 임 부행장을 단수추천했다.
임 부행장보는 1963년생으로 대구중앙고·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대구은행에 입행했다. 대구은행 삼익뉴타운지점장과 황금동지점장, 마케팅부 추진부장, 포항영업부장 공공금융본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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