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DGB금융그룹 임원추천위원회가 DGB대구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임성훈 부행장보를 선택했다.
3일 DGB금융에 따르면 임추위는 3일 숏리스트 후보인 황병욱 부행장보, 김윤국 부행장보, 임성훈 부행장보 3명 중 임 부행장을 단수추천했다.
임 부행장보는 1963년생으로 대구중앙고·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대구은행에 입행했다. 대구은행 삼익뉴타운지점장과 황금동지점장, 마케팅부 추진부장, 포항영업부장 공공금융본부장 등을 거쳤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