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22개 동물병원에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접종대상은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모든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그 대상이다.구는 이에따라 광견병 예방 백신 1,290두를 구입하여, 관내 22개 동물원에 무료 배포했다.접종을 희망하는 이는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1두당 5,000원 시술비만 내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