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이 연말까지 매매수수료를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거래 수수료를 면제함에 따라 이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주식매매(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수수료율은 0.0039219%를, K-OTC는 0.00742%를 인하했다. 단, 협의수수료 적용 계좌는 제외된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한시적 수수료 면제 조치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매매수수료를 인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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