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LG화학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배터리 사업 물적분할에 대한 증권사들의 긍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여진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LG화학은 21일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대비 2만6000원(3.90%) 떨어진 64만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63만7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배터리 사업 물적분할 소식이 알려진 16일과 17일 주가가 급락했다가 18일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지만, 결국 이날 다시 하락 반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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