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정의기억연대는 23일 “(위안부) 문제해결에 방해만 놓은 세력들이 한목소리로 운동의 역사를 훼손하고 식민지의 족쇄로 다시 속박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5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피해 생존자의 삶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검찰에서 무혐의로 종결된 사안, 당사자가 이미 저세상 사람이 돼 해명조차 불가능한 사안을 끄집어내 자의적으로 재단하고 추측해 고인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의연은 지난 8일 “허위사실에 기초한 보도로 정의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조선일보, TV조선, 채널A, 신동아 등 4개 언론사와 기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