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정의당 인천시당은 6기 전국당시당직선거를 통해 문영미 전 의원(미추홀구의원)을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문영미 신임 시당위원장은 인천에서 시민·여성운동과 인천 미추홀구의회 3선 의원을 역임했다.
또 시당부위원장에는 조선희 시의원, 이용길 현 시당부위원장, 최승원 전 남동구회 의원 3명이 당선됐다.
지역위원장에는 박인숙 계양구지역위원장, 배진교 남동구위원장, 박경수 미추홀구위원장, 이소헌 부평구위원장, 경영애·김중삼 서구공동위원장, 이정미 연수구위원장, 김종호 중구동구강화옹진군위원장이 당선됐다.
정의당 인천시당은 오는 10월 19일 첫 운영위를 통해 6기 인천시당의 운영 체계를 갖춰나갈 예정이다.
정의당은 지난 9월23일부터 27일까지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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