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국내외 각종 지수를 이용하는 투자자 편의성을 위해 지수 전용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지수 전용 홈페이지(http://index.krx.co.kr)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지수선물 등 지수를 기초로 하는 금융상품이 활성화되면서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지수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발됐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개별지수, 정보센터, 공지사항, 지수 라이선스, 상품 정보 등 모든 지수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홈페이지 이용자는 지수별 구성 종목, 구성 종목 비중, 유동비율 등 지수 산출과 관련된 상세정보를 일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모바일(http://m.krx.co.kr/index) 환경에서도 지수 전용 홈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였다. 해외 투자자를 위해 영문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거래소는 오는 27일부터 지수 전용 홈페이지 시범서비스를 개시하고, 내년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