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김덕수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상경, 민아(걸스데이), 채정안, 남보라 등이 열연을 펼친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홍부용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딸이 백수인 아빠를 중고사이트에 올리자 자존심이 상한 아빠가 새롭게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1월 20일 개봉한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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