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재팬 취업에 성공한 이상곤(왼쪽부터), 조영범, 박초원, 박현진 학생.[영진전문대 제공]
NHN재팬 취업에 성공한 이상곤(왼쪽부터), 조영범, 박초원, 박현진 학생.[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최근 일본 NHN재팬 신입사원 채용에 컴퓨터정보계열 졸업예정자 4명이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합격자는 이상곤, 조영범, 박초원, 박현진 학생 등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화상으로 1차 면접을 통해 전공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평가를 받았으며 이어 인성 등에 대한 2차 임원 면접 평가 후 최종 합격 통보가 났다.

NHN재팬 인사부서 관계자는 "면접한 결과 IT전반의 신기술에 대한 도전정신과 의욕이 높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뛰어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채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은 10월 현재 NHN재팬 4명을 비롯해 라쿠텐 2명, NTT Data-Getronics와 라이풀(LIFULL) 각 1명 등 일본취업반 78명 중 21명이 합격한 상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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