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가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 4개사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내 자생하는 천연소재를 활용해 식품과 기능성 식품, 향장 제품개발에 나서는 기업을 발굴, 시제품생산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가공 및 제작 등에 소요되는 총비용 80%를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오는 12월 10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10월 16일 기준으로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면서 경기도 천연소재를 활용해 제품개발 중인 기업이다.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과제계획의 적절성과 기술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를 통해 4개사를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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