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크게 위축된 고용시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60만개 재정일자리 사업을 포함해 3·4차 추경에 반영된 일자리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고용위축에 대응키로 했다. [기획재정부 제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크게 위축된 고용시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60만개 재정일자리 사업을 포함해 3·4차 추경에 반영된 일자리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고용위축에 대응키로 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