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경 기자] 세계적 아이돌그룹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상장 첫날인 15일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 직행)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이내 상한가가 풀렸다.
15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시초가는 공모가의 200%인 27만원으로 결정됐고 개장 직후 상한가인 35만1000원로 직행했다.
그러나 개장 이후 상한가가 무너져 9시15분 현재 7만5000원(27.78%) 오른 3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