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이 월간 해외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주식 퀴즈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GS&이마트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는 10월의 해외주식 퀴즈는 나이키, 아디다스, LVMH, 케링 중 '코로나19 이후 소비행태 변화에 따라 디지털 매출 비중을 50%까지 상향하겠다고 언급한 기업'을 맞추는 것이다.
이 문제는 지난달 24일 업로드 된 삼성증권 유튜브 '핵심분석:스포츠웨어' 코너를 시청하면 정답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주식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신규고객의 온라인 해외주식 수수료를(미국 매수 기준) 0.09%로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ETN(상장지수증권)의 수수료는(미국 매수 기준) 0.045%로 인하하는 이벤트를 12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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