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원달러 환율이 1년 6개월 만에 장중 1130원대로 떨어졌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2.05원 내린 1139.45원에 거래됐다.
환율은 1.5원 내린 달러당 1140.5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중 1138.8원까지 내려갔다. 이후 다시 반등해 1140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저점 기준으로 지난해 4월 22일(1136.3원) 이후 최저 수준이다.
달러화 가치 약세와 위안화 강세 기조가 원달러 환율 하락의 배경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