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의 1/3은 잠을 자는 시간이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23년 정도를 잠을 자며 보낸다. 잠은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학습, 문제 해결, 기억력 증진 및 몸의 신진대사와 호르몬 활동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런 이유로 잠을 위한 요소들을 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우리가 누워서 자는 매트리스는 큰 역할을 담당한다.
23개국에서 수출한 매트리스로 독일 브랜드 엠마 매트리스가 매트리스 선택에 있어 살펴봐야 할 사항과 이를 토대로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첫번째, 편안함과 인체공학 디자인이다. 매트리스를 평가하는데 있어 이 두가지 요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척추를 안정적으로 잘 지지해줘야 하고 몸의 압력을 잘 분산시켜 한 곳에 압력이 쏠리지 않아야 편안한 자세로 숙면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내구성이다. 매트리스는 수면의 질을 위한 꽤 큰 투자이지만 사실 매트리스 상점에 가서 몇 분 만져보고 앉아 본다고 해서 그 품질과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좋은 매트리스는 수 년간 변질이 잘 일어나지 않고 구조 변화가 거의 없어야 한다. 매트리스가 내 몸에 잘 맞는지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사용을 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데 엠마 매트리스는 ‘100일 무료 시험 사용’ 기간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직접 사용을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번째, 열감과 통기성이다.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체감하는 온도는 확연히 다르다. 보통 남성의 체온이 더 높기 때문에 통기성이 뛰어난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요즘은 온도 조절이 가능한 커버를 사용하여 자면서 흘리는 식은땀이 매트리스에 스며드는 걸 막아주는 기술도 등장했는데 이런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자는 동안 열기가 고이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평소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매트리스 형태이다.
네번째, 구매 절차가 쉬워야 한다. ‘롤팩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산업에서 최근에 생긴 개념으로 매트리스를 특수기계로 압축하여 만 다음 1미터 조금 넘는 높이의 상자에 넣어 배송되는 형태이다. 한번 펴진 매트리스를 다시 말기 위해서는 특수 압축기계가 필요해 배송된 매트리스가 새 매트리스임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집 안에서 설치하기도 용이하다. 특히 코로나19로 서로 간의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 하는 요즘, 매트리스 상점을 직접 방문하여 구매하고 집에서 배송기사를 기다리며 직접 수취해야 하는 일을 줄일 수 있기에 많이 권장되고 있는 형태이다.
이렇게 기본적인 요소들을 유념하고 매트리스 구매를 한다면 나의 몸에 훨씬 더 잘 맞는 매트리스를 찾고 수면의 질을 올릴 수 있다.
올해 한국에 공식 런칭한 독일 브랜드 엠마 매트리스의 관계자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내구성, 뛰어난 통기성 및 비대면 무료 배송등의 요소를 특히 염두에 두고 전문 R&D팀이 연구 개발한 매트리스를 생산 판매하며 수면의 품질을 한껏 업그레이드하는데 큰 역할을 하여 전 세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접촉을 줄여야 하는 요즘 비대면으로 제품을 받고 100일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각광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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