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785가구·오피스텔 514실
GS건설이 총 공사비 1조100억원 규모의 문현1구역(사진) 재개발 사업 을 수주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문현1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최종 선정했다.
문현1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남동천로58 일대 6만8160㎡가 대상이다. GS건설에 따르면 지하 7층~지상 70층에 아파트 8개동, 오피스텔 2개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 2785가구, 오피스텔 514실 등 총 3299가구가 공급된다. 총 공사비는 1조100억원으로 추정된다.
조합은 지난달 두 차례 입찰을 진행했지만 모두 GS건설만 단독 참여해 자동 유찰됐다. 이후 조합이 수의계약으로 전환하며 GS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양영경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