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 사업 부문 전체를 약 10조3100억원에 인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영업양수결정 공시를 통해 인텔사의 Non-volatile Memory Solutions Group(이하 NSG)로부터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 부문, 낸드플레시메모리 단품 및 웨이퍼 비즈니스, 중국 다롄 생산시설을 포함한 낸드플래시메모리 사업을 넘겨받는다. 다만 인텔의 차세대 메모리로 불리는 옵테인 사업부는 제외된다. 추정 양수금액은 10조3104억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