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경기 악화 속에서도 테마형 상업시설로 나홀로 호황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경기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상업용 부동산에서는 경기악화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폐업사례가 늘어나며,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불안한 시장을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오히려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늘어났다.
한국감정원의 월별 건물용도별 건축물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93,428건으로 지난 2분기(73,071건) 대비 28% 상승량을 보였다. 이는 지난 동일 기간 대비 20% 증가한 수치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실물거래 증가는 주거시장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와 더불어 지속된 최저 기준금리의 영향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멈추지 않는 집값의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부담으로 주택 구매를 통한 투자는 어려워졌다. 기준금리도 마찬가지다. 지난달 14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역대최저금리인 연 0.5%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7월과 8월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동결되고 있다.
유동자금의 움직임은 일부 상업업무용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시장에 대한 정부의 규제 영향을 덜 받는 것은 물론, 기준금리로 인한 저축 예금보단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신규 상업용 부동산 분양시장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요자들이 상업용 부동산으로 몰리는 것은 물론 소비 패턴 또한 바꾸고 있어 이에 맞춘 상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많은 이동을 꺼려하고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족단위 이용 가능한 상권은 최근 경기악화 속에서도 선전을 하고 있다.
최근 눈에 띄는 지역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다. 유흥위주의 상권 속에서 콘텐츠를 입힌 테마형 상업시설의 신규분양 소식에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이다. 이 상업시설은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으로 최근 이러한 경기 악화 속에서도 순조로운 분양을 이어나가고 있는 단지이다.
이 상업시설은 북유럽 컨셉으로 외관을 디자인하여 멋스러운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상가 전면에 오로라를 구현해 개성 있는 분위기까지 연출할 예정이다. 전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는 보통 선택 받은 자만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보기 힘든 현상이지만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오로라를 상가의 외관에 직접 연출하며, 고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쉬지 않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북유럽 페스티벌, 펫파크, 펫케어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이는 매일매일 활기찬 분위기의 상가를 조성해 주변을 비롯해 거리가 먼 유동인구까지 유입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주변 입지가 좋아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주변에 약 650개 기업이 들어선 ‘삼송테크노밸리’와 808병상 규모의 ‘은평성모병원(반경 2.4km)’이 인접했으며, 북삼송지구의 약 1,000여 세대 고급 단독주택 단지도 들어설 예정으로 알려져 관련 인구가 해당 사업지의 배후수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2,513실 규모의 오피스텔 내에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지상 1~2층에 2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상업시설은 투자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1천만원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5로 8(휴먼프라자 1층)에 위치 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