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프로골퍼 박성현(27, 솔레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2일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 3층 접견실에서 이뤄졌으며,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박종훈 안암병원장 등 고려대의료원 관계자와 박성현, 그리고 소속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의 이성환 대표, 홍미영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세마측이 전했다.
박성현은 2022 10월 4일까지 2년 간 고려대의료원을 대표하는 얼굴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하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세계적인 스타골퍼인 박성현 선수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박성현 선수의 열정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초일류를 지향하는 고려대의료원에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박성현 선수는 “고려대의료원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