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인재 육성지원 사업’ 통해 학기당 최대 500만 지원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이 학기당 최대 500만원이 지원되는 융·복합표준정책학과 등 2021학년도 전반기 석사학위 과정 주∙야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주간과정인 융·복합표준정책학과 신입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표준인재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금 수혜 연구원으로 계약할 수 있으며 표준인재 지원금은 학기당 최대 500만원이다. 지원 내용은 과제 수행에 따른 인센티브,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시 지원금, 표준 관련 자격증 교육비, 표준 관련 업체와의 산학협력프로젝트 수행 등이다.

단 연구원 신분유지 및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입학 2년 이내에 정해진 실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입학 2년 이내 KCI 등재지 또는 KCI 등재후보지에 논문이 등재돼야 한다.

야간과정은 행정학과, 다문화정책학과, 복지행정학과로 세부전공은 △행정학과 : 행정관리, 정책학, 사법행정, 병원행정 △다문화정책학과 : 다문화정책 △복지행정학과 : 사회복지로 나뉜다.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 과정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및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심층면접은 오는 11월 28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한편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 과정에는 다양한 입학 특전이 주어진다. 공공기관 재직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되고 복지행정학과 졸업생에게는 사회복지사 2급 및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다문화정책학과 졸업생은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전문 인력에 해당하며 총장명의의 다문화사회전문가 학위과정 수료증이 졸업증서와 별도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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