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음반 제작사 ‘샐러드 볼 뮤직 (Salad Bowl Music)’에서 지난 달 8일 ‘벨럭 – 오늘 기분 보통’ Digital Single Album을 발매 했다.

이번 앨범은 신인 래퍼 벨럭 (Belluck)의 두번째 싱글 앨범으로 듣기에 편안한 래칫 기반의 비트에 중독적인 멜로디로 한 단계 더 발전한 벨럭 (Belluck)을 만날 수 있다.

‘오늘 기분 보통’은 짝사랑 하는 남자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눈뜨는 아침부터 눈을 감는 밤까지 짝사랑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남자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묘사한 가사가 특징이다.

잊지 못하는 짝사랑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표현했으며, 후렴의 멜로디가 강조돼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벨럭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오늘 기분 보통’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샐러드 볼 뮤직의 이송현 대표는 10년 이상 경력의 대중음악 프로듀서로서 현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패키지 (舊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발되어 K-POP 제작 레이블과 더불어 온라인 음악 플랫폼 개발과 음악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샐러드 볼 뮤직은 새로운 음반 제작을 위해 뮤지션을 찾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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