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청사 방문객의 효율적 방역 관리를 위해 발열체크와 출입명부 작성을 완료한 사람에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방문객들이 여러 번 청사를 출입을 해야 경우 매번 출입명부 작성을 확인하고 발열체크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다. 동은 요일별로 색상이 다르고 ‘용인시 역삼동’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는 스티커를 제작해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발열 체크를 한 방문객 손등에 부착하기로 했다.
동 관계자는 “방문객이 업무를 보고 나갈 때 스티커를 회수해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