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석 성남시청소년 재단 대표가 인권경영을 선포했다.[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진미석 성남시청소년 재단 대표가 인권경영을 선포했다.[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로 연임된 진미석 대표는 5일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 3일 개최한 인권경영 선포식에서는전 직원대표로 진미석 대표사와 한동희 노동조합위원장이인권경영 선언문에 상호 서명하며 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선도하는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밝혔다.

선언문은▷차별적 처우 금지 ▷이해관계자 인권존중 ▷인권침해예방과 구제 등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미석 대표는 “인권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과시민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재단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역할을충실히 이행해갈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