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장형식)는 호남선 익산역 등 31개역 승강장의 조명설비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지난 해 3월부터 사업비 약 27억원을 투입해 승강장 노후 조명설비 1만1060개를 고효율 LED로의 개량공사를 마쳤다.
이번 조명설비 개량으로 승강장이 기존보다 30% 이상 밝아져 열차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으며, 조명설비 수명이 연장돼 연간 약 2억원의 전기요금 절감도 기대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