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실시간 라이브방송 5주간 진행
각분야 명사 강연, 전문가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지난 4일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2회차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최고재무책임자(CFO) 및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대상으로 각 분야 명사들의 강연과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해외주식부터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까지 아우르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행사다.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총 5주간 매주 수요일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2주차 행사는 CEO 등 VIP고객이 2100명 넘게 참여해 높은 인기를 방증했다. 이날 1부에는 ‘트렌드 코리아 2021’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나서 코로나 시대의 소비 트렌드 분석과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했으며, 2부에서는 KB증권 박원갑 연구원이 나와 ‘2021년 부동산 전망’ 특강을 진행했다.
오는 11일에는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가 ‘영화로 읽는 우리들의 시대’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시대의 메가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영화들을 통해 짚어보며,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의 ‘2021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특강도 예정돼 있다.
KB증권 박정림 사장은 “급격히 변화 중인 언택트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프리미어 써밋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들과 소통하고 고객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의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PB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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