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릴레이 극한특가’ 등 다양한 이벤트 선봬

이랜드몰, 창립 40주년 기념 할인행사 [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몰, 창립 40주년 기념 할인행사 [사진제공=이랜드]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이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랜드몰이 9일부터 2주간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9일에는 ‘선착순 반값쿠폰’과 ‘반값 상품’을 제공하며 ‘사십-쑈’ 행사의 문을 연다. 오는 10일부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구구타임’ 초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릴레이 극한특가’ 행사와 ‘요일별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40주년 한정 굿즈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부터 15일까지 1주간 이랜드몰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 나인웨어 브런치세트와 숟가락, 포크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는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프로덕츠 프리미엄 다운 무릎담요’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이어서 진행한다.

추가로 이랜드몰은 고객 참여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매일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로 1만원부터 10원까지 E-포인트를 매일 랜덤 지급한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40년간 이랜드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이후에도 이랜드몰은 고객과 나눌 수 있는 혜택과 이벤트를 적극 선보여 고객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