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0일부터 3일간 각 동주민센터별로 ‘2020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랑의 김장나눔 물량은 8㎏들이 1만535상자 84톤 규모다. 지난해보다 535상자(4톤)가 늘었다.
소요예산은 3억원이다.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용)이 비용을 지원해 1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각 물량 계약을 맺었다. 대상 업체는 올해 비 피해가 컸던 구 자매도시(청주, 담양, 영월) 기업으로 한정했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버무림 작업을 생략한다. 최원혁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