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동에 조성된 청년주택 ‘우리가(家)’(명지길 47) 입주식이 지난 7일 오후 열린 가운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입주 청년 등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우리가’는 가구마다 전용면적 26㎡의 원룸형 구조로 돼 있으며, 만 19세에서 37세의 청년 16명이 입주할 수 있다. 평균 임대 가격은 보증금 1090만 원에 월세 14만 원으로 주변시세의 30~50% 수준이다.[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 홍은동에 조성된 청년주택 ‘우리가(家)’(명지길 47) 입주식이 지난 7일 오후 열린 가운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입주 청년 등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우리가’는 가구마다 전용면적 26㎡의 원룸형 구조로 돼 있으며, 만 19세에서 37세의 청년 16명이 입주할 수 있다. 평균 임대 가격은 보증금 1090만 원에 월세 14만 원으로 주변시세의 30~50% 수준이다.[서대문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