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임채완)는 1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뉴브에서 재외동포연구원, 재외동포포럼의 공동 주최로 공공외교 정책토론회 및 제115차 재외동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유선호 재외동포연구원 입법 추진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상걸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소통협력관과 조남철 아시아 발전재단 상임대표의 축사와 조롱제 재외동포포럼 이사장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기조강연은 〈공공외교의 이해 : 지자체 공공외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이영호 전라북도 국제 교류센터장이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이형모 재외동포신문사 대표의 총평 및 폐회사로 포럼은 마무리됐다.
이날 포럼은 재외 동포가 거주국에서 수행할 수 있는 공공외교의 역할을 살펴보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공외교의 확대와 적극성을 더욱 발전시킬 계기를 검토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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