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경찰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비대면 업무협약식을 열고 초보 운전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 운전 연수 캠페인 진행 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 등은 합법 운전 연수를 비대면·모바일 형식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제공하기로 협의했다. 우선 운전 연수를 원하는 수요자와 공급자(운전전문학원)를 1:1로 매칭시켜주는 신개념 모바일 앱 플랫폼 ‘운전결심’출시를 통해 건전한 운전 연수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