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불안 증세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11일 공식 홈페ㄹ지에 “안지영이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을 결정,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치료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지영은 올 상반기부터 건강 악화와 불안 증세를 겪어 심리 치료와 약물 처방 등을 꾸준히 받았으나 최근 불안 증세가 더욱 심해졌다.
이어 “당분간 활동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렵고 사실상 싱글 ‘필름릿’(Filmlet)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지영의 건강과 활동에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지영은 듀오로 함께 활동한 우지윤이 지난 4월 팀을 떠나면서 1인 체제로 볼빨간사춘기 활동을 지속해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