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사)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강영종)가 주관한 2014년 10월 제주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지난 20∼21일 렛츠런팜 제주(구 제주육성목장)내 경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상장된 경주마는 총 116두의 1세마로 경매 진행 결과 총 45두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며 낙찰율 38.7%를 기록했고, 평균 낙찰가는 6,713만원이었다.
이번 10월 경매의 최고가는 2억 3100만원으로 모마 ‘돈잇마이웨이’와 부마 ‘메니피’의 자마가 기록하며 최근 씨수말의 대세인 메니피 시대를 이어갔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