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 발간·사진전 개최
서울시는 옛길의 가치를 재조명한 ‘서울옛길(FLOW)’ 사진집을 발간하고 기록에 참여한 두 사진작가와 함께 12월13일까지 종로구 청운동 ‘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옛길의 모습을 전문작가로 하여금 감성을 덧대어 예술적으로 기록해 옛길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
사진으로 기록되는 10개의 옛길은 ▷옥류동천길 ▷삼청동천길 ▷안국동천길 ▷제생동천길 ▷북영천길 ▷흥덕동천길 ▷묵사동천길 ▷필동천길 ▷남산동천길 ▷정릉동천길이다.
사진전에서는 서울성곽을 비롯해 옛길을 오랫동안 기록해온 박종우 작가와 청계천을 긴 시선으로 사진에 담고 있는 이한구 작가의 사진 및 문인들의 글과 함께 10개의 옛길모습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홍보영상도 만나볼 수 있 다.
류훈 도시재생실장은 “이번 전시와 사진집 발간을 계기로 오랜시간 시민의 삶과 함께한 소중한 자산인 서울옛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원혁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