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로 경주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경주)와 경남도(창원)가 응모해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경주가 개최지로 뽑혔다.
따라서 제4회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오는 2022년 7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국 사회적경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박람회는 2018년 대구에 이어 지난해 대전에서 열렸다.
올해 광주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내년으로 연기됐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주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열려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예산·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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