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로치오(대표 정훈주)는 우리동네 홍보대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하여 인증한 영수증 누적 거래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우리동네 홍보대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매장 리워드 플랫폼 베리픽에서 매장별로 방문 적립금을 먼저 책정하고 이용자들의 실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서비스이다.
매장 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들이 자주 가는 단골 매장을 직접 베리픽 플랫폼에 소개하고, 이용자 누구나 해당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을 지급해 준다. 정식 매장 등록 시 1개 매장당 1만원씩 적립금이 충전되며, 해당 초기 적립금은 소상공인 매장들의 초기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서비스 운영사 로치오에서 전액 부담한다.
코로나가 한창인 지난 5월 21일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적으로 돕겠다며, 이벤트로 진행한 우리동네 홍보대사 서비스가 이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베리픽의 정식 서비스로 거듭나게 됐다.
서비스 출시 2개월만에 베리픽 이용자들이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하여 사용한 금액이 1천만원을 넘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의 강도 높은 체계에도 비대면 방문인 배달, 포장을 적극 장려하며 4개월만에 베리픽에 등록된 소상공인 매장들의 누적 매출 5천만원을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출시 6개월째인 11월 16일 베리픽 이용자들이 4,611회 매장에 직접 방문을 하였고, 마침내 소상공인 매장 누적 매출 1억원을 넘어서며, 소상공인 매장 활성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 잡게 되었다.
베리픽은 다른 매장 소개 서비스들과 다르게 후기와 평점을 노출하지 않고, 매장별로 책정된 방문 적립금이 이용자들을 매장에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미 베리픽 이용자들은 정식 매장으로 등록된 매장을 방문할 때 후기와 평점이 아닌 방문 적립금을 확인하고 매장에 방문한다. 관계자는 “방문 적립금이 후기와 평점을 대체하는 주요 정보로 자리 잡은 것이 서비스의 큰 경쟁력이 되었고, 부족한 매장 정보는 전문적인 상품 사진과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이 매장 방문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치오 정훈주 대표는 "현재 베리픽에 등록된 매장들에게 온라인/우편/방문을 통해 6개월간의 이용자 방문 분석 리포트를 전달 드리고 있으며, 매장들의 신규 입점 문의가 점차 늘고 있다"면서 “앱 서비스는 이달 11일에 업데이트한 베리픽 지도 서비스에 대한 호평과 함께 빠르게 신규 이용자들이 유입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베리픽은 지난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그라운드X, 삼성전자, 카카오가 공동 주최한 2020 제주 블록체인 해커톤에 소상공인 매장을 위한 모바일 키오스크 과제로 참가하여 우수상(2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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