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46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2020년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여식이 진행됐다.
공단은 전략·관리시스템, 기업문화·인재육성, 정보관리, 품질시스템, 고객만족·사회적 가치, 경영실적, 제조물책임, 신뢰성 등 11개 항목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849.5점을 얻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사업 전반에 대한 품질보증 활동을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