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변창훈 총장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사협은 1997년 교육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245개 대학들이 회원으로 있는 국내 최대의 대학협의회다.
대사협은 대학 및 전문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국내 및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변 총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학생들이 본인이 가진 것을 어려운 사람들과 나누는 ‘나눔의 정신’을 배우며 인격을 함양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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