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에 입점한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오픈한 지 3주만에 매출 1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점은 지난 11월 6일 공식 오픈하여 다양한 문화,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갤러리형 아울렛으로 프리미엄 아울렛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매장이다. 경기 동북부 상권 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에서 차로 30~40분 거리로 다양한 상권에서 찾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남산 소파로 101번지에서 본점이 시작되어 약 30여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꾸준히 본점을 운영하고 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업체로 가맹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0여개 매장을 오픈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관계자는 “대표 메뉴인 원조왕돈까스를 필두로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한국식 수제왕돈까스 메뉴로 자리를 잡아온 것이 브랜드 파워의 핵심 중 하나이며, 돈까스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 개발 구성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현재 가맹 사업을 통한 점포확장 뿐만 아니라 냉동돈까스 제품을 개발하여 출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국내산 돼지고기 판매 촉진 등 올해 하반기에도 끊임없는 활동으로 고객들에게 101번지남산돈까스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가맹 문의 및 창업 관련 내용은 포탈사이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