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고객들에게 제품 주문현황과 운송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 ‘MaaS (Material as a Service)’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의 ‘MaaS’ 플랫폼은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을 구매한 1000여개의 국내 고객사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사는 PC와 스마트폰 모바일앱을 통해 구매한 제품의 주문부터 도착까지 실시간으로 운송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영업사원들도 ‘품질 추적’과 ‘불량품 케어’, ‘제품 검색’ 등 실시간 영업지원 서비스로 고객과의 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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