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치 밴드 출연 한국관광공사 캠페인로 수상

HS애드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 광고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 [HS애드 제공]
HS애드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 광고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 [HS애드 제공]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LG 계열 광고회사 HS애드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 광고가 한국광고PR실학회이 선정한 '올해의 광고PR대상'을 수상했다.

27일 HS애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광고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는 한국광고PR실학회로부터 '올해의 광고PR대상'과 '정부공익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한국관광공사 광고는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의 신명나는 가락과 현대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중독성 있는 춤사위로 구성됐다. 지난 7월 30일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처음 게시된 이후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앞서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도 오디오 부문 대상 및 해외집행 광고와 공기업 부문에서 특별상 2개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한국광고PR실학회 '올해의 광고PR상'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27일 오후 5시에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