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올해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해 주는 것이다.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면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대성에너지는 올해 초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증명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