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올해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해 주는 것이다.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면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대성에너지는 올해 초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증명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