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올해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해 주는 것이다.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면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대성에너지는 올해 초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이 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증명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