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장위안이 새로운 일본 대표와 신경전을 벌였다.
장위안은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일본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타쿠야를 대신해 방문한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출연해 장위안과 제대로 붙었다.
일일 일본 비정상 대표 히로미츠는 “전부터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서 프로그램을 1회부터 챙겨봤다. 타쿠야가 그 동안 장위안 씨에게 신세를 많이 졌다”며 “나는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서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오늘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 왔다”며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을 도발했다.
그러자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다”며 쿨하게 받아쳐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다케다 히로미츠와 장위안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비정상회담’은 오는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