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사진)이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새 광고모델로 활동한다.

포스코건설은 16일 더샵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까지 더샵 광고모델로 함께했던 배우 장동건에 이어 모델로 발탁한 것이다. 포스코건설은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지향가치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갖췄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김수현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가 ‘주거의 본(本)으로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스코건설 더샵의 주거 철학을 잘 대변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