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교육원은 지난 14일부터 10일간 ‘제64기 경찰간부후보생’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394명이 접수해 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응시자 수는 지난해 1344명에 비해 50명이 늘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경찰공무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안정적 직업 선호 경향, 경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채용시험 응시자는 오는 20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25일 발표되는 필기시험 합격자는 신체ㆍ적성ㆍ체력ㆍ면접시험을 거친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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