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미디어로그 전국 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화웨이 X3 판매에 들어갔다. 30만원 대 최신 사양 스마트폰으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X3의 판매량도 한 층 늘어날 전망이다.
미디어로그와 롯데하이마트는 26일 전국 430여 개의 하이마트 직영매장을 통해 화웨이 X3 판매 및 개통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X3는 국내 유명 핸드폰과 비교해 프리미엄급 핸드폰에 해당하는 스팩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을 낮춘 제품이다. 5인치 Full HD 터치스크린에 광대역 LTE-A 지원과 셀카의 매력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한 5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단통법 시행 후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현실적인 구매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꼽힌다.
한편 미디어로그는 최근 화웨이X3에 대한 보조금을 최대 30만원으로 확대, 20만원 초반 대에도 구매가 가능토록 했다. 또 전국 50여 곳의 AS센터를 갖춰놨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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