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7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으며 FDA의 승인이 임박했다고 CNN 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7월 뉴욕주 빙엄턴에서 한 간호사가 연구를 위해 모더나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모습. [연합]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7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으며 FDA의 승인이 임박했다고 CNN 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7월 뉴욕주 빙엄턴에서 한 간호사가 연구를 위해 모더나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모습. [연합]

[속보] 트럼프 "미국, 모더나 백신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