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고용노동부는 28일 내년에 적용할 산재보험료율을 1.53%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 달리 책정되는 '사업 종류별 요율' 평균치(1.43%)는 올해 수준에서 동결됐고 출퇴근하다가 발생한 재해 보상을 위한 '출퇴근 재해 요율'(0.10%)은 올해(0.13%)보다 낮아졌다.
이에 따라 내년도 산재보험료율은 올해(1.56%)보다 0.03%포인트 낮다. 산재보험료율은 2018년부터 해마다 인하되고 있다.
내년도 산재보험료율 인하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기업과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 등의 부담도 고려한 결과라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한편 내년도 산재보험 요양급여 항목에는 '임플란트 시술 시 임시 치아'를 포함한 9종이 추가됐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