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3분기 글로벌 PC 모니터 출하량 점유율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7월부터 9월까지 글로벌 PC 모니터 시장 점유율은 9%로 지난해의 6.8%에서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3분기 PC 모니터 출하량은 337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52.8% 급증하며 상위 5개 기업 중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델이 635만 대(16.9%)로 점유율 1위, TPV가 568만 대(15.1%)로 2위를 기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